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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보고 — 私に(言った) · 私に…するように言った — 自分に言われたことを伝える
私に(言った) · 私に…するように言った — 自分に言われたことを伝える。中級向けの韓国語文法 — レベル3B・第4課:입고 있는 양복이 잘 어울려요(そのスーツ、似合っていますね — 集まりと服装)。
意味
N보고 は、人の言葉を伝えるときに、その人が誰に向かって話したのかを表します: 유나 씨가 저보고 사회를 보라고 했어요 「ユナさんは私に司会をするように言いました」。ここでは N한테(第1B-9課)と同じ意味で、보다 から来ており、「私を見て、彼女は…と言った」という感じですが、日常の話し言葉に属します。書き言葉や正式な報告では N한테 か N에게 を使います。받침 の有無は関係ありません: 저보고, 민수 씨보고, 동생보고. レベル3Aのすべての間接話法 — -(으)라고 하다(命令と依頼)、-냐고 하다(疑問)、-다고 하다(平叙)、-자고 하다(提案) — のほか、그러다「そう言う」や、疑問の 뭐래요?「何と言っていましたか?」とも一緒に使えます: 선생님이 안나 씨보고 뭐래요? 言うこととたずねることにしか使えません: 친구한테 선물을 줬어요 であって、친구보고 선물을 줬어요 とは言いません。くだけた響きがあるため、聞き手が目上の人のときは使いません: 할아버지보고 말했어요 ではなく 할아버지께 말씀을 드렸어요 と言います。N보고 は助詞なので、後ろの動詞はどの時制でもかまいません: 저보고 오라고 했어요 · 저보고 하라고 할 거예요.
形
| パターン | 使う場合 | 例 |
|---|---|---|
| N보고 | 받침 O · X 모두 — 말하다 · 묻다 · 하다 · 그러다 앞 (입말) | 저 + 보고 → 저보고 |
ポイント
- N보고 = Nに(話しかけた相手) — N한테 と同じ意味ですが、日常の話し言葉でのみ使え、言う動詞の前でしか使えません: 하다 · 말하다 · 묻다 · 그러다. 받침 の有無は関係ありません: 저보고 · 민수 씨보고 · 동생보고.
- レベル3Aの間接話法と一緒に使えます: -(으)라고 · -냐고 · -다고 · -자고 하다. 저보고 오라고 했어요 = 저한테 오라고 했어요. 「あげる」とは使えず(친구보고 선물을 줬어요 ✗)、目上の人にも使えません(→ N께)。
例文
- 누구한테 한 말인지 말할 때 써요: 유나 씨가 저보고 사회를 보라고 했어요. (= 저한테)
- 받침이 있어도 없어도 보고: 저보고 · 민수 씨보고 · 동생보고.
- 3A에서 배운 간접화법과 같이 써요: -(으)라고 · -냐고 · -다고 · -자고 하다.
- 말하다 · 묻다 · 하다 · 그러다 앞에만 써요. 주다 · 보내다 앞에는 ✗ (→ N한테).
- 친구 사이에 하는 입말이에요. 윗사람에게 한 말은 N께: 할아버지께 말씀을 드렸어요.
この課のほかの文法
- A/V-(으)ㄹ까 봐(서) — 〜といけないから · 〜ではないかと心配で — 今度は過去や名詞にも
- V-고 있다 (착용) — 身につけている · 持っている — 今、人が身につけているもの
- A/V-았어야/었어야 했는데 — …すればよかった — 後悔とおわ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