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eyo Korean › コース › レベル4A › 第8課
문이 잠겨 버렸어요 — ドアがひとりでに閉まった — 故障と事故の受身
문이 잠겨 버렸어요 — ドアがひとりでに閉まった — 故障と事故の受身. Haeyo Korean 正規コースのレベル4A 第8課。
この課でできること
- うまくいかないときに必要な受身の動詞を使い、それがだれ・何のせいかも言いましょう: 문이 잠겨 버렸어요. · 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. · 바람에 문이 닫혔어요. · 지하철에서 발을 밟혔어요.
- -아/어지다、N되다、N을/를 당하다/받다 で、何が起きたかを言いましょう: 보일러가 갑자기 꺼졌어요. · 수업이 취소됐어요. · 교통사고를 당했어요. · 칭찬을 받았어요.
- 受身 + -아/어 있다 で、写真のように、ものの状態を描写しましょう: 문이 잠겨 있어요. · 창문이 조금 열려 있어요. · 책상 위에 열쇠가 놓여 있어요.
- 使役と受身が同じ形に見えても、見分けましょう: 아이에게 밥을 먹였어요 ↔ 생선이 고양이에게 먹혔어요 · 사진을 보여 줬어요 ↔ 창밖으로 산이 보여요.
この課の文法
- 피동 -이/히/리/기 (정리) — 受身の動詞 — 全部のグループ、だれ・何のせいか、うまくいかないこと
- V-아/어지다 · N되다 · N을/를 당하다/받다 — -이/히/리/기 のない受身 — -아/어지다、N되다、そして 당하다 · 받다
- 피동 + -아/어 있다 — 鍵がかかっている · 開いている · 置いてある — ものの状態を描写する
- 사동과 피동 — 使役、それとも受身? — 同じ形に見えても見分け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