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eyo Korean › 文法 › レベル3A › 누구나 · 언제나 · 어디나 · 무엇이나 (+ 아무나)
누구나 · 언제나 · 어디나 · 무엇이나 (+ 아무나) — みんな · いつも · どこでも · 何でも — そして 아무 を使った「どの〜でも」
みんな · いつも · どこでも · 何でも — そして 아무 を使った「どの〜でも」。中級向けの韓国語文法 — レベル3A・第2課:방을 바꿔 달라고 해 봐(部屋を替えてもらえるよう頼んでみる — 依頼を伝える)。
意味
疑問詞に 나 を付ける (받침の後は 이나) と、「どの〜も例外なく」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: 누구나「だれでも、みんな」、언제나「いつも」、어디나「どこでも」、무엇이나「何でも、すべて」。무슨 N이나 と 어느 N이나 も同じように使います: 민수 씨는 무슨 운동이나 잘해요. 아무 を使うと「どんな〜でも — どれでもかまわない」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: 아무나「だれでも」、아무 때나「いつでも」、아무 데나「どこでも」、そして 아무것이나 の話し言葉である 아무거나「何でも」。아무 + 나 は、誘いでは優しく (아무 때나 오세요, 아무 데나 앉으세요)、ルールでは厳しく聞こえ、「だれでもいいわけではない」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 (아무나 들어오면 안 돼요,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마세요)。これらの語は文末の動詞の形を変えず、動詞は自分の時制のままです。아무도 と 아무것도 に否定の動詞を付ける形は第6課で学びます。
形
| パターン | 使う場合 | 例 |
|---|---|---|
| 의문사 + (이)나 | 누구 · 언제 · 어디 · 무엇 → どの〜も | 누구 + 나 → 누구나 |
| 아무 + (이)나 | 아무 · 아무 때 · 아무 데 · 아무것 → どんな〜でも | 아무 + 나 → 아무나 |
ポイント
- 疑問詞 + (이)나 = どの〜も: 누구나 (だれでも) · 언제나 (いつも) · 어디나 (どこでも) · 무엇이나 (何でも) · 무슨 N이나 (どんなNでも)
- 아무 + (이)나 = どんな〜でも: 아무나 · 아무 때나 · 아무 데나 · 아무거나 — 아무 때나 오세요 (誘い) · 아무나 들어오면 안 돼요 (ルール)
例文
- 누구 · 언제 · 어디 · 무엇에 「나」를 붙이면 「모두 · 늘」의 뜻이에요.
- 누구나 = 모든 사람 · 언제나 = 늘 · 어디나 = 모든 곳 · 무엇이나 = 모든 것.
- 받침이 있으면 이나: 무엇이나 · 무슨 운동이나.
- 아무나 · 아무 때나 · 아무 데나 · 아무거나 = 누가 · 언제 · 어디에서 · 뭘 해도 괜찮아요.
- 규칙에서는: 아무나 들어오면 안 돼요.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마세요.
大学の教材では
この文法は次の教材にもあります:ソウル大学韓国語 3A 第2課、延世大学韓国語 3-1 第4課、梨花女子大学韓国語 2-2 第11課、弘益大学韓国語 3B 第9課。
この課のほかの文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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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V-자고 하다 — 提案を伝える —「…しましょう」と「…しないでおきましょう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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